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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일산병원, 2019년 시무식 개최..."보험자병원 역할 강화"

기사승인 2019.01.02  18: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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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2일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일산병원은 올 한 해 내부적으로 ▲응급 및 감염관리센터 건립 ▲심뇌혈관질환 분야 역량 집중 ▲ 신속대응팀 신설 ▲입원전담 전문의 활성화 등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의 구축을 추진한다.

외부적으로는 보험자병원으로서 일산병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의료 원가 산출,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연구 강화 ▲ 정책지원 업무 통합을 통한 연구소 확대 운영 ▲임상연구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우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일산병원은 요양급여 적적성 평가 11개 전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하고 3주기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 환자안전, 진료, 관리영역 모두 충실한 것으로 평가받는 등 우리병원의 의료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올해는 대내적으로는 우수 의료서비스 제공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대외적으로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의 기능 강화에 힘쓰며 누구나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병원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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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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