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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의원 "원가조사체계 구축 위해 보험자 직영병원 확충해야"

기사승인 2019.03.19  19: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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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국회토론회 개최

김세연 의원.

[라포르시안] 자유한국당 김세연 국회의원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원가조사체계 구축을 위한 보험자병원 확충 방안 마련'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건강보험공단이 후원하는 이 토론회는 원가조사체계 구축을 위한 보험자병원 확충 공감대 형성과 기존 보험자 직영병원(일산병원)의 추가 확충에 따르는 쟁점사항과 문제점을 검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현재 보험자 병원은 건강보험 일산병원 한 곳이 운영되고 있어 정책근거 등의 제공을 위한 상호평가 기반 부족과 의료공급 체계의 대표성 있는 지표 및 자료를 산출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태현 연세대 보건대학원 의료경영학 교수가 ‘원가조사체계 필요성과 보험자 직영병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을 예정이다.

발제에 이어 패널 토론에는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정윤순 과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괄수과실 공진선 실장, 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김윤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보건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김세연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보험자 직영병원을 확충해 적정 수준의 수가보상을 위한 원가조사체계가 구축되고, 건강보험제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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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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