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식약처에 의사 임상심사위원 확충하라"

기사승인 2019.07.18  12:12:21

공유
default_news_ad2

[라포르시안] 강윤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평가원 임상심사위원(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이 18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식약처의 의사 임상심사위원 확충을 주장하며 1인시위를 했다. 

강 위원은 "식약처의 의사 임상심사위원이 의약품 허가 심사 규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며 "의사 임상심사위원 확충은 전문적이고도 세밀한 의약품 허가 심사와 사후관리를 가능하게 해 궁극적으로 의약품 등 부작용으로부터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식약처에는 15명의 의사가 의약품 허가와 심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ad45

박진규 기자 hope11@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8
ad39
ad43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