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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천·청주자생한방병원, 환자 위한 추석 민속놀이 마련

기사승인 2019.09.11  14: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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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한가위를 맞아 입원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에는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과 인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우인)이, 지난 6일에는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이 ‘환자들과 함께하는 추석 맞이 이벤트’를 열었다.

병동 치료를 위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입원 환자와 그 가족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기획한 이날 행사에는 입원·외래 환자들과 가족, 지역주민 총 350여명이 참석해 윷놀이, 투호, 뽑기, 다트 등의 놀이를 즐기고 덕담을 나눴다.

행사에 참가한 이들을 위해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마련한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식료품 등의 추석 선물을 제공했다.

대전·인천·청주자생한방병원은 매년 명절마다 환자들의 즐거운 병동생활을 위해 민속놀이 행사와 송편 빚기, 보약할인 등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추석이란 단순히 풍년을 기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위하고 덕담 한 마디로 시름을 더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추석 행사가 자생한방병원 환자분들이 복된 추석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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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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