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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개발원, 加 워털루대와 국제 담배규제정책 평가 공동연구

기사승인 2019.10.19  09: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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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연구책임자 제프리 퐁 박사)와 18일 담배규제정책의 과학적 기반 마련을 위한 '국제 담배규제정책 평가 한국 프로젝트'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 담배규제정책 평가 프로젝트(International Tobacco Control Evaluation, 이하 ITC)
는 지난 2002년부터 29개 국가에서 10만 여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담배 관련 연구이다.

대표성 있는 흡연자 패널을 구축해 금연정책이 흡연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시계열적 평가, 국제적 비교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금연정책 개발의 근거를 마련하는 작업일 진행 중이다.

건강증진개발원은 국제 기준에 맞춘 금연정책 추진을 목표로 ITC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강증진개발원은 담배규제정책 추진의 당위성을 입증하기 위한 국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와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연구 지원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금연정책 개발의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국내 흡연자에 대한 담배규제정책의 영향과 인식을 파악하고, 최근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는 신종 전자담배에 대한 인식 및 사용패턴을 측정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은 “이번 공동연구협약을 통해 도출되는 연구 결과를 활용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담배규제정책 추진을 통해 궁극적으로 흡연율 저하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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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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