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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본격 운영

기사승인 2019.12.02  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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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달 29일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과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이 의료서비스를 효율적·체계적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자해·타해 등 행동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인하대병원은 올해 상반기 보건복지부 공모 절차를 거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지정됐다.

인하대병원은 개소 심포지엄에서 ▲발달장애아 문제 행동의 치료(김예니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자폐스펙트럼장애의 동반질환(김지훈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문제행동 지원을 위한 협력적 접근(이영선 인하대학교)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했다.

이정섭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의 맞춤 치료를 위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뿐만 아니라 의료접근성의 지역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차원으로 접근하여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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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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