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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 올해 누적매출 97억”

기사승인 2019.12.02  1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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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골관절염치료제 ‘신바로’가 올해 100억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다.

2일 의약품 시장 조사 기관 유비스트 자료에 따르면 신바로는 지난 10월 기준(12개월 누적)으로 9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4.7% 상승한 수치이다.

30병상 미만 의원급 시장에서는 10월 기준 62% 성장하며 37억원의 매출을 보였다.

신바로는 GC녹십자 국산 4호 천연물의약품으로, 지난해 11월 대원제약과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김가영 대원제약 마케팅 PM은 “올해 신바로 매출 100억원을 넘겨 블록버스터 품목 재진입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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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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