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김인애 건국대병원 교수, 대한폐암학회 우수 연제상 수상

기사승인 2019.12.02  10:20:27

공유
default_news_ad2

[라포르시안]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김인애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지난 11월 22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19 대한폐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김인애 교수의 수상 논문은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NGS)을 통한 1기 폐선암의 재발 관련 유전자 고찰’이다.

김 교수는 건국대병원에서 10년 동안 수술을 받았던 1기 폐암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NGS(Next-generation sequencing)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재발 예측 유전자(CTNNB1 돌연변이, ALK 등 융합유전자)를 찾아냈다. 이 연구는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센터장, 건국대병원 병리과 김완섭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ad45

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8
ad39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