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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RSNA서 30여개 새 영상기술·지능형 앱 선봬

기사승인 2019.12.02  1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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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GE헬스케어는 지난 1일 개막한 제105회 북미영상의학회(RSNA)에서 영상의학 시스템의 생산성과 비용 절감을 확대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30여 개의 지능형 이미징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 기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IR™ Recon DL(AIR™ Deep Learning 재구성)은 GE의 첫 딥러닝 MRI 영상 재구성 기술을 적용해 CT의 트루피델리티(True Fidelity)를 제공하는 에디슨 기반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를 통해 신호 대 잡음, 이미지 선명도를 높이면서 영상촬영 시간을 줄여준다고 GE는 설명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GE의 AI 플랫폼 에디슨에서 수만 장의 이미지들을 습득한 신경 네트워크를 이용해 개발했다.

'크리티컬 케어 스위트(Critical Care Suite)는 미국 FDA 승인을 얻은 AI 알고리즘의 조합으로 환자 분류를 위한 모바일 엑스레이에 탑재돼 있다.

GE에 따르면 크리티컬 케어 스위트의 AI알고리즘은 이미지 자동 회전을 비롯해 프로토콜과 시각적 에러를 현장에서 바로 분석하고 알림을 보내 영상 퀄리티 에러를 줄이며 효율성은 높인다.

에디슨 오픈 AI 오케스트레이터(Edison™ Open AI Orchestrator)는 영상 워크플로우를 위해 AI가 규모에 맞도록 조정하도록 고안했다.

레볼루션 맥시마(Revolution™ Maxima with AI-Based Auto Positioning)는 의뢰 단계부터 보고까지 CT 워크플로우의 모든 과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인공지능(AI) 기반 오토 포지셔닝 기술과 실시간 뎁스 센싱 기술(Depth Sensing Technology)을 통해 환자의 신체를 3D 모델로 구현, 스캔 범위의 중심을 정확히 찾아 보어의 치료중심점에 자동 정렬한다.

이 기술은 전체 CT 과정을 간소화 및 자동화해 단 한번의 클릭으로 환자를 직접 움직일 필요 없이 필요한 위치에 포지셔닝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아직까지 국내 허가를 취득하진 않았다.

GE헬스케어 키어런 머피 (Kieran Murphy) 대표이사 사장은 “많은 의료진들이 부족한 자원으로 최적의 환자 케어와 의료 성과를 내야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GE헬스케어는 데이터, 지능형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 장비를 통합해 의료진에게 가장 중요한 환자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신속하고 더욱 많은 정보를 기반해 진료의 확신을 갖고 의사결정을 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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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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