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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한국GSK, 500억 규모 일반약 공동판매 계약

기사승인 2019.12.02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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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일동제약은 2일 한국GSK 컨슈머헬스케어와 일반의약품 분야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판매 대상 품목은 GSK의 일반의약품 ▲테라플루(종합감기약) ▲오트리빈(이비과용제) ▲니코틴엘(금연보조제) ▲드리클로(다한증치료제) ▲볼타렌(외용소염진통제) 등이다.

컨슈머헬스케어 제품은 ▲폴리덴트(의치부착제) ▲센소다인(치약) ▲파로돈탁스(치약) ▲브리드라이트(코밴드의료용확장기)이다.

이 품목들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460억원 가량으로 국내 OTC·컨슈머헬스케어 분야의 단일 공동판매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이번 공동판매 계약을 통해 연 매출액 500억원 이상을 목표치로 내세웠다.

일동제약은 국내 매출 1위 일반의약품 아로나민을 비롯한 다수의 유명 브랜드, 특화된 영업과 마케팅 조직 등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내년부터 약국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판매 품목들의 유통, 판매, 마케팅 등을 담당하게 되고, GSK 컨슈머헬스케어는 브랜드 마케팅, 고객 서비스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GSK 한국법인과 리렌자(독감치료제) 공동판매에 이어 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과 OTC 판매 분야로 제휴를 확대하게 됐다”며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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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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