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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첫 아기 우렁찬 울음

기사승인 2020.01.01  08: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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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최재석씨(40세)가 2020년 1월 1일 0시 0분에 차병원에서 태어난 아들 매미(태명, 3.38kg)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제공: 강남차병원

[라포르시안] 2020년 경자년 첫 아기가 강남차병원에서 태어났다. 

차 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에 따르면 1일 새벽 0시 엄마 임희정씨(36)와 아빠 최재석씨(40)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매미(태명)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엄마 임희정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2020년 첫 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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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webmaster@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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