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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운영

기사승인 2020.01.10  16: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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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최근 기존에 운영하던 혈액암 병동 외에 통합내과·종양내과·대장항문외과 등 모두 88병상을 추가해 총 176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를 위해 병동 별로 4개의 서브스테이션과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센트럴 모니터를 설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낙상 방지를 위해 전 병상에 낙상방지 솔루션을 설치했다.

김용식 서울성모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할 수 있고 감염관리의 효율성 증대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시,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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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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