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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세나클소프트, 30억 투자 유치

기사승인 2020.01.13  10: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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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석 대표.

[라포르시안]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세나클소프트(대표 위의석)는 뮤렉스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개념원리로부터 총 30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세나클소프트는 네이버 검색광고 사업, SK텔레콤 T전화 서비스 등을 성공시킨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 위의석 대표를 비롯해 네이버, SK텔레콤, 페이스북 등 ICT기업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IT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이다.

올해 상반기 중 사용 편의성과 보안성이 강화된 클라우드 기반의 EMR(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PHR(개인 건강기록) 서비스 출시도 계획 중이다.

이 회사 위의석 대표는 “세나클소프트의 목표는 의사 등 전문 의료인과 환자, 일반 사용자 모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라며 “그 실현을 위한 첫 단계로 클라우드 기반 EMR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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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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