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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요양기관 주의 당부

기사승인 2020.01.24  1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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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3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요양기관에 국가 해외여행력정보제공 전용 프로그램(ITS)이 정상적으로 수신되는지 확인해 줄 것을 안내했다.

심사펑가원은 전국 요양기관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실시간 제공되고 있는 감염병 관련 ITS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해 감염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ITS는 신속한 감염병 초기 대응을 위해 오염지역 방문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감염병 잠복기간 동안의 해외여행력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심사평가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입국자 명단을 활용해 감염증 발생지역 입국자 및 확진자의 접촉자일 경우에 한해 14일 동안 DUR 팝업창을 통해 정보를 전체 요양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요양기관에서는 DUR 시스템을 통해 환자 접수와 문진단계 및 의약품 처방 시 관련 감염증 발생지역 입국자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DUR을 통해 환자 접수 단계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역 방문 이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감염증 발생지역 입국자일 경우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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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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