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ad37

한양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기사승인 2020.06.29  15:29:42

공유
default_news_ad2

[라포르시안]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급성기뇌졸중을 주상병으로 증상발생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4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및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등 9개 평가지표와 19개 모니터링지표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병원은 만점을 받아 8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모든 의료진이 신속하게 대처해 최선의 치료를 하고 있다”며 “응급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하는 뇌졸중 전문치료실 운영을 통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ad45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