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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리프팅, 콜라겐 생성·피부재생 촉진으로 피부탄력 개선"

기사승인 2020.08.06  16: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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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동안 피부를 중시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동안 조건 중 하나인 피부 탄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눈가나 이마 코 양 옆 등 여러 부위에서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를 막기 위해 노화방지 성분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동안 시술을 받기도 한다.

화장품을 사용하는 방법은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기 전 예방하는 차원에서는 효과가 있지만, 이미 탄력이 저하돼 노화가 진행된 피부에는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리프팅과 같은 동안시술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

피부탄력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동안시술 중 신체적, 정신적인 부담이 적어 많은 이들이 찾는 시술 중 하나로는 ‘레이저리프팅’을 꼽을 수 있다.

레이저리프팅은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진피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생성과 피부재생을 촉진시켜 피부탄력을 개선하는 원리를 지닌 시술이다.

시중에 레이저리프팅 시술이 가능한 장비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스킨아우라’는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피부손상을 줄여 자극이 적다는 측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세계적인 의료장비 회사인 독일 웰코멧 사에서 제작한 스킨아우라는 진피와 피하 지방층를 자극해 섬유화 조직을 개선시켜 콜라겐 생성을 돕고 피부의 수분함량을 높여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등 복합적인 시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술 받는 환자의 피부타입, 두께, 노화 정도에 따라 맞춤 시술이 가능해 민감한 피부도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붓기나 멍 등의 부작용이 적어 시술 후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목동 샤인클리닉 김정산 대표원장은 "피부탄력 저하는 피부 속 콜라겐 성분과 피부탄력의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기 때문에 스킨아우라를 비롯한 레이저리프팅 시술을 통해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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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숙 기자 webmaster@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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