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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혈압·심전도에 산소포화도까지 측정 '갤럭시워치3' 선봬

기사승인 2020.08.06  2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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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삼성전자가  5일(한국시각) 온라인 ‘삼성 갤럭시 언팩(공개) 2020’ 행사에서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워치3’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공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고급 스테인리스 재질의 45mm와 41mm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는 ‘갤럭시 워치3’는 전작 대비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도 더욱 슬림하고 가벼워졌다.

‘갤럭시 워치3’는 헬스 모니터링부터 피트니스, 수면 관리까지 손목 위에서 통합된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최첨단 센서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을 통해 혈압뿐 아니라 심전도(ECG)를 측정할 수 있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각각 지난 4월과 5월 혈압과 심전도 측정 기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최초로 혈액 내 산소를 측정해 일정 시간 동안 얼마나 효과적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한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도 지원한다.

‘갤럭시 워치3’는 LTE와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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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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