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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건선 질환 정보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전신에 영향 미쳐"

기사승인 2020.10.23  14: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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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는 오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건선이 단순 피부 증상을 넘어 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임을 알리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선은 일반적으로 피부에 붉은 색 발진이 일어나고 하얗게 각질세포가 덮이는 증상으로 나타나며, 흔히 피부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건선은 면역체계 이상에 의해 발병하는 만성 피부질환이며, 피부뿐 아니라 온 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건선은 전신 피부 어디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치료가 까다로워 난치성 부위로 꼽히는 손발톱, 손발바닥, 두피 등 특수 부위 건선은 병변이 넓진 않아도 환자들의 일상 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건선은 피부 증상을 넘어 관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건선의 대표적인 동반질환인 건선성 관절염은건선 환자의 약 30%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선성 관절염은 관절에 붓기, 통증, 피로, 강직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관절에 영구적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노바티스의 IL-17A 억제제 코센틱스는 높은 피부 개선 효과는 물론, 건선성 관절염부터 난치 부위에까지 치료 효과를 입증하며 중증 건선에 포괄적인 효과를 보였다.

코센틱스는 CLEAR 연구에서 IL-12/23 억제제인 우스테키누맙 대비 높은 PASI90(‘거의 깨끗한 피부’ 수준의 건선 증상 개선도) 도달률을 달성했고, 피부 개선의 효과가 5년 간 지속적으로 유지됨이 확인됐다. 

FUTURE1 연구에서 건선성 관절염 징후 및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건선성 관절염에서 5년 장기임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노바티스의 코센틱스 사업부 조셉 리우(Joseph Liu) 전무는 “건선은 그간 단순 피부병으로 치부된 경향이 있는데,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건선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인포그래픽을 준비하게 됐다”며 “코센틱스는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피부 병변 개선뿐만 아니라 포괄적 치료 혜택을 제시하며 환자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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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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