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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진에 전달된 카네이션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기사승인 2021.04.30  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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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선별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동 운영 등으로 지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 의료진을 위해 카네이션과 토마토가 전달됐다. 

30일 의학원에 따르면 농협은행 기장군지부(지부장 박현민)와 동부산농협(조합장 송수호)은 이날 오전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의료진을 응원하고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지역에서 구매한 카네이션과 특산물인 토마토를 무료로 나눳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마련한 카네이션은 환자와 가족, 의료진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예쁜 식물과 토마토를 무료로 나누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일 의학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은행에서 이렇게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서 좋은 취지의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전 직원의 희생과 고통이 크지만 서로 격려하며 진료에 최선을 다해 국민 건강을 사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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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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