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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ESG 경영 강화 선포...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 강화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기사승인 2022.08.04  1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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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4일 ESG 이니셔티브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을 선포하고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화이자는 전 세계적으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이라는 기업목표를 실현하고,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기 위해 ESG 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ESG 아젠다 중 기업목표에 가장 밀접한 ▲기후변화 대응 ▲의약품 혁신 ▲의약품의 공평한 접근성 ▲다양성‧평등‧포용성 ▲기업 윤리 ▲의약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6가지 주요 집중분야로 선정하고,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활동에 발맞춰 한국화이자제약도 강화된 ESG 경영을 펼친다.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이니셔티브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올해는 환경 분야 파트너와 함께 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생명의숲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보호와 건강증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그린짐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그린 무브’ 캠페인을 시작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그린짐 운영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확대·구축·운영하는 기금을 지원하며, 생명의숲은 해당 기금을 기반으로 전국 6개 지역 사무국 내 그린짐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도 남산 보호를 위한 그린짐 활동에 직접 참여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팬데믹을 겪으면서 건강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진 요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 역시 중요한 아젠다라고 생각한다”라며 “숲의 가치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개개인의 건강성을 증진해 궁극적으로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생명의숲과 진행하는 환경 캠페인 외에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사회 분야에서도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투명성, 다양성, 윤리 등을 중요한 가치로 추구하며, 건강한 지배구조를 이루는 가치를 사회로 확산하고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ESG 이니셔티브를 기반으로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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