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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손의식 기자 pressmd@rapportian.com

기사승인 2022.08.05  0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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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에서 2016년과 2018년에 이어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평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질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05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9차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3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나사렛국제병원은 평가에서 종합점수 95.29점으로 종합병원 전체평균 89.37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문인력 구성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등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전체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강일 나사렛국제병원 이사장은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획득으로 우리 병원이 최고의 진료 수준을 갖췄음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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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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