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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3일 ‘융복합 의료제품 컨퍼런스’ 개최

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

기사승인 2022.09.22  09: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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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융복합 의료제품 국내외 규제 동향 및 개발 사례’를 주제로 오는 23일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2022년 융복합 의료제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융복합 의료제품은 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가 물리·화학적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결합한 제품으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작용양식인 ‘주작용’에 따라 품목을 구분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융복합 의료제품이 신속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 제조사들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산학연관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대면·비대면 병행 개최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또 식약처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영어로 생중계 시청을 할 수 있다.

2022년 융복합 의료제품 컨퍼런스는 권오상 식약처 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융복합 의료제품의 국내외 규제 동향 ▲융복합 의료제품 심사·개발 사례 등 2개의 큰 주제로 국내외 융복합 의료제품 전문가들의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융복합 의료제품의 국내외 규제 동향에서는 융복합 의료제품 정의·분류 절차·사례 등 융복합 의료제품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갖고 이어 미국과 유럽 융복합 의료제품 규제 동향을 공유한다.

이어 융복합 의료제품 심사·개발 사례에서는 융복합 의료제품 중 의약품 품질 심사 사례, 의료기기 허가·심사 관련 규정과 주요 심사사례를 설명하고, 국내외 융복합 의료제품 개발 사례도 소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컨퍼런스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융복합 의료제품의 신속한 개발에 도움을 주고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국민이 하루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첨단 융복합 의료제품 개발과 국내 제조사들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소통하고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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