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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크루드’ 약가 특허만료 전 절반 수준으로 낮아져

기사승인 2016.09.06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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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한국BMS는 오는 7일부터 만성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성분명 엔테카비르)’의 보험급여 상한액이 특허만료 이전 가격의 53.55% 수준으로 낮아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약가인하는 보건복지부의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인하 정책에 따른 것이다. 

바라크루드는 지난해 10월 특허가 만료되면서 기존 가격의 70% 수준으로 인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바라크루드의 한 달간 환자 부담금은 0.5mg을 기준으로 특허만료 이전의 5만1,795원에서 2만7,738원으로 절반가량 낮아진다. 

박혜선 한국BMS 사장은 “국내 만성B형간염 치료제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지켜온 바라크루드의 환자 접근성이 더욱 확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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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현 기자 chop23@rapportian.com

<저작권자 © 라포르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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